애플이 카메라 셔터를 볼륨버튼으로 활성화시키는 앱은 모두 블락처리 해버린다.
가장 기능 빵빵한 Camera+ 이라는놈도 결국 버전업 되면서 볼륨버튼 셔터 기능이 빠져버렸다.
QuickSnap도 결국 짤리고…

이로서 앱스토어의 허가받은 앱중에 볼륨버튼으로 카메라 셔터 기능을 연동시켜주는 앱은 다 사라졌다.

고로… *탈옥폰만 됨.

cydia에 가보면 많이 있는데

내가 써본것들 히스토리

1. SnapTap
2. Snappy
3. Snapture
4. CameraButtons

이동된 이유는 스냅탭을 처음 썼고, 그 이후 snappy의 강력한 기능에 끌려서 변경. iOS펌업이 되면서 더이상 snappy가 작동을 안하게됨. 다시 snaptap으로 돌아와서 방황해봤지만 iOS버전업이 되면서 모두 작동 안됨. 아마도 3.1.3 부터였나… 4.1까지 작동 안됨.

다 포기하고 액정터치해서 사진찍는 무식함으로 몇개월을 지냄.

4.2.1로 업이 되면서 다시 카메라 버튼에 손대기 시작.

스내피, 스냅쳐를 다시 깔아봤지만 biteSMS와 SBSettings와 충돌이 생기는지 작동이 되다말다 지랄함. 초심으로 돌아가 snaptap을 깔아봤더니 3.xx에서도 작동안되던것이 4.2.1에서 작동을 하네…

하지만 시디아에 사생아로 남겨져 더이상 업데이트를 안되고 있더라구.
알고 봤더니 싱싱한놈이 하나 더 있었던거임.

기본 카메라 어플로 작동

CameraButtons. 연사는 안되지만 나름 기능에 충실한놈.
트윅앱들이라 설치해도 아이콘이 생기지 않아.
걍 세팅 들어가서 보면 메뉴가 생겼을거야. 거기서 세팅!

잠금화면에서도 사진찍기가 된다는데 그 옵션은 안만저봐서 확실히 어떻게 카메라 어플을 실행하는진 모르겠음. (biteSMS 퀵메세지랑 겹쳐서 설정 안해봄)

아무튼 근래 본 cydia 앱중에선(셔터)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하는거같아.


어익후!

이제 다시 이어폰에 달린 볼륨키로 카메라를 다시 찍게 되었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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