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이나 맥북에어나 놋북들 쓸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뱅기 이착륙 사운드를 뿜어대는 팬소리가 있지.
이걸 보기위해서 거의 필수 소프트웨어로 쓰고있는게 istat menus 인데 이게 프로버전인가로 업글되면서 유료가 됐어.(뭐냐면 CPU온도, 메모리 점유, 하드디스크 사용량, CPU팬 속도, 네트워크속도, 베터리 사용량, 등등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어플) http://bjango.com/apps/istatmenus/
이거 트라이얼로 쓰면서 자기 cpu온도랑 fan speed를 익히고 지워도 되…

우선, 자기 노트북의 팬돌아가는 소리만 들어도 대충 몇 RPM으로 도는지 감이 오면.. 굿
.

.

보통 돌아가는지 모를정도로 조용하면 2~3000,
아주 약간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면.. 4000
cpu를 많이 쓰거나 플래시가 들어있는 웹페이지를 볼때 속도가 6000~6500정도. 바로 여기가 거슬리는 소리야

이륙하는순간 보면 대충 6000RPM ~7000 정도 할꺼야(노트북마다 약간씩은 틀리겠지)
근데 이게 시피유 온도가 60도 정도에서부터 돌더라구
온도가 대충 80도 이상 올라갔을경우나 팬을 6000 정도로 빠르게 식혀주는게 보통인데
미리 돌아서 시끄럽게만 한다는거지.

이경우 강재로 FAN 속도를 다운시켜주는 스크립트를 써서 4000 정도로 낮춰주면 바로 조용해지거든. 이건 smcFancontrol 이란 프로그램을 깔아놓은 상태에서 실행해주면 되(무료 소프트)
참고로 smcFancontrol은 팬의 최저속도를 유지시켜주는 프로그램이고, 최고속도는 조절이 안되.

그래서 따로 max speed를 4000rpm으로 조절시켜주는 스크립트를 실행해주는거지

1. automator를 실행해

2. 템플릿을 어플리케이션으로 선택

3. 좌측 utilities 를 선택하고 run shell script를 “따블클릭” 해줘

4. 처음 적혀있는 ‘cat’은 지우고
/Applications/smcFanControl.app/Contents/Resources/smc -k F0Mx -w 3e80
이걸 카피해서 넣어. 이건 max 4000rpm 스크립트야.

/Applications/smcFanControl.app/Contents/Resources/smc -k F0Mx -w 60e0
이건 디폴트 6200rpm짜리 스크립트.

이 스크립트가 슬립이 들어가면 풀리더라고 그래서 뱅기 뜬다 싶을때만 4000짤 한번 돌리면 되서 더 편해. 6200은 안쓰게 되더라구.

5. 스크립트 썻으면 file > save as로 해서 어플리케이션으로 저장해줘.


6.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었기때문에 dock에 올려놓을수 있어. 이제 비행기 뜰때마다 한번 클릭하면 바로 소리가 사라져.

도서관에서도 눈치보지말고 마음껏 맥을 돌려부려~

..
자동으로 실행시키려면 startup folder에 넣어놓으면 되겠지.

부록 : activity monitor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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