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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t menus 에서 내가쓰는건 CPU온도와 fan speed, memory usage 이렇게 3가지인데,
메모리는 요즘 잘 관리 되는거같아서 따로 안쓰고 CPU온도랑 팬속도만 체크하고 있었어.

단 두가지만 쓰는데 이놈을 딱히 쓸필욘 없더라구.
요즘 더워서 더 버벅대고 힘들어하는 맥북이를 더 쉬게 해주고 싶어서 필요없는 앱은 다 삭제하고 있었거든.

어차피 팬 스피드는 소리로 알수 있을정도는 됐고, cpu 사용량만 체크하면 대충 온도도 예측이 가능했고..

그래서

os x에 내장된 activity monitor를 쓰기로 했어.

step by step!!


1. spotlight에서 액티비티 모니터를 쳐서 실행해

2. 창이 뜨면 걍 x 눌러서 닫어. (프로세스는 놔두고.. )

3. 그럼 dock에는 모니터 아이콘이 남아있자나

4. 마우스 오른클릭해서 ‘keep in dock’, ‘open at login’ 둘다 체크해줘

5. dock icon > cpu usage나 history를 체크하면 독 아이콘에 시피유의 사용량이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

6. monitors > show cpu usage 나 히스토리 클릭하면 조그만 창이 떠서 모니터링 하기 쉽게도 되니 이것저것 해봐. 자기 입맛에 맞게.

이렇게 해놓으면 컴 키면 자동으로 모니터링이 되서 편해. 이것 때문에 iStat menus에서 벗어났어.

요즘 점점 맥을 가볍게 돌리려고 순정으로 돌아가고 있는중이야…

진리를 믿슘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 이라는 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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