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마땅한 연락처도 없지.. ㅋ) 조회수가 올라가는거보니 좀 미안해지더라구.. 원한이 있거나 나쁜감정이 있는것도 아닌데 괜한 짓한거 같기도 하고 말이야. 뭐 나쁜맘이 있어서 한건 아니기에 걍 해당 포스팅은 자지삭제하기로 했어..

draft 상태로 백업은 해놨지만 공개할생각은 별루 없고..
걍 가끔씩 면박이 잘 크는 동영상이나 올릴수 있음 올릴까 생각중이야.

날씨가 더우니 땅콩이나 그런거에 뭐가 생겼거니~ 생각해줘..
(내가 이러는건.. 난 이런 캬라멜류나 견과류를 별로 안좋아해서 먹을 일이 없어서 왠지 남의 일 같아서 그래.. 난 그래)

걍 난 면박이 얼마나 잘 크나만 관심이 있는거니까.. 지붕도 파란 청화대에 넣어줬고 말이야..

면박이가 지금 누에고치가 명주뽑듯 자잘한 그믈같은걸 주변에 치고 있어.. 그리고 배설물도 잘 나오고 있고.. 그리고 면박이가 죄지은게 많은지 빛을 싫어하네.. 자꾸 캬라멜 밑으로 숨어.. 어딧나 뒤집어보면 바로 또 밑으로 꾸물꾸물 내려가.. (부끄럼쟁이..)

첫날보단 많이 컷어. 1.5배 정도 자란거같어.. 광랜속도로 자라고 있네..
뭔가를 키우면서 이렇게 돈 안드는것도 매력적이야. 달랑 캬라멜 하나면 끗!!
좀있으면 뭔가로 변해서 날라갈거같아.. -ㅅ-/
(이놈! 커서 뭐가 됄래!!?? 그저 궁굼하다능..)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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