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면박이가 곧휴같은 번데기로부터 이쁜 나비로 변할줄 알았는데 말이지..ㅠ
결국 미라처럼 점점 말라 버리고 있어.. 아마도 죽은거같어.

면박이가 비록 찌질이 궁상맞게 캬라멜쪼가리에서 기생하며 세상빛을 보긴 했지만 말이야.. 나름 꿈틀거리면서 무럭무럭 자라길레 내심 어떻게 자랄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국 ziploc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됬어. ㅠㅠ


anal

사진은 그냥 전에 올렸던 그사진 그대로 몸색이 좀 카라멜색으로 변하고 수분이 없어서 마른듯한 .. 약간 부피가 줄어든 형태로 그대로 있더라구. 사진은 찍기가 좀 그랬어. (사실 차에 디카를 놓고 와서.. 가지러가기도 귀찬코..;;)

아직 부검을 하진 않았지만 죽었을거같어;( 뭔소리야,, 죽은거야 살은거야 -ㅅ-)
존마난 생명체에 맥을 짚어 맥박이 뛰는지 안뛰는지 체크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숨을 쉬는지 귀를 대볼수도 없는거구;;
암튼 모양이 왠지 죽었을거같아서 나름 사망선고를 내린거야.

혹시라도 모르니 걍 청화대는 그대로 놔둬야겠어. 시체와 함께..

팅커벨 같은 날파리가 나올지도 모르니까.. 힝;

(설마 똥을 안치워줘서 죽은게냐?? 면박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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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1)

어라.. 제목 오타가 희망적으로 났네~

빠마링크라 수정 하기도 글코.. 쩝.. 미난하다 명바가.. 떡볶이 먹는 액션을 취했던 자세로 날 이해해주련..

덧2)

아직 개봉 안한 캬라멜 2개가 더 있는데…
이걸 어쩔까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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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명박이가 죽었어 ㅠㅠ

  1. vahid says:

    hi ineed your sexy pictures

  2. ali says:

    give m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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