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9

21st
JUL

명박이가 죽었어 ㅠㅠ

Posted by suckr under garbage

난 면박이가 곧휴같은 번데기로부터 이쁜 나비로 변할줄 알았는데 말이지..ㅠ
결국 미라처럼 점점 말라 버리고 있어.. 아마도 죽은거같어.

면박이가 비록 찌질이 궁상맞게 캬라멜쪼가리에서 기생하며 세상빛을 보긴 했지만 말이야.. 나름 꿈틀거리면서 무럭무럭 자라길레 내심 어떻게 자랄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국 ziploc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됬어. ㅠㅠ

명박이가 죽었어 ㅠㅠ

14th
JUL

아웅 요즘 잠을 못자서 ㅠㅠ

Posted by suckr under garbage

카르르

눈이 너무 아프다 ㅠㅠ

이 귀연 캐릭은 누구임?

아웅 요즘 잠을 못자서 ㅠㅠ

13th
JUL

면박이가 변신준비중인가..

Posted by suckr under garbage

면박이

한 2~3일 정신없게 많은 일들이 생겼는데다가 독감 걸린듯 목이 붓고 콧물이 수돗꼭지 틀어논거처럼 질질 새더라구. 목도 넘 아프고 신종플루 걸린거같은 재수없는 느낌도 들고 말이지..

면박이가 변신준비중인가..

7th
JUL

카랴멜 포스팅은 지웠어

Posted by suckr under garbage

연락이 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마땅한 연락처도 없지.. ㅋ) 조회수가 올라가는거보니 좀 미안해지더라구.. 원한이 있거나 나쁜감정이 있는것도 아닌데 괜한 짓한거 같기도 하고 말이야. 뭐 나쁜맘이 있어서 한건 아니기에 걍 해당 포스팅은 자지삭제하기로 했어..

draft 상태로 백업은 해놨지만 공개할생각은 별루 없고..
걍 가끔씩 면박이 잘 크는 동영상이나 올릴수 있음 올릴까 생각중이야.

날씨가 더우니 땅콩이나 그런거에 뭐가 생겼거니~ 생각해줘..
(내가 이러는건.. 난 이런 캬라멜류나 견과류를 별로 안좋아해서 먹을 일이 없어서 왠지 남의 일 같아서 그래.. 난 그래)

걍 난 면박이 얼마나 잘 크나만 관심이 있는거니까.. 지붕도 파란 청화대에 넣어줬고 말이야..

면박이가 지금 누에고치가 명주뽑듯 자잘한 그믈같은걸 주변에 치고 있어.. 그리고 배설물도 잘 나오고 있고.. 그리고 면박이가 죄지은게 많은지 빛을 싫어하네.. 자꾸 캬라멜 밑으로 숨어.. 어딧나 뒤집어보면 바로 또 밑으로 꾸물꾸물 내려가.. (부끄럼쟁이..)

첫날보단 많이 컷어. 1.5배 정도 자란거같어.. 광랜속도로 자라고 있네..
뭔가를 키우면서 이렇게 돈 안드는것도 매력적이야. 달랑 캬라멜 하나면 끗!!
좀있으면 뭔가로 변해서 날라갈거같아.. -ㅅ-/
(이놈! 커서 뭐가 됄래!!?? 그저 궁굼하다능..)

>ㅑ~~~

카랴멜 포스팅은 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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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장 컴이 살짝 맛이 갔나봐 ㅠㅠ 얼마전 외장하드도 인식이 안되서 500기가에 들은 동영상 라이프가 끈긴지 오래… 왜이런거야.
할일도 많은데..

급한김에 아이쿠야에서 전찬리 판매중인 어륀쥐 피씨를 하나 샀어.

슬림피시로 사는김에 하드 두세개씩 달고 있기 힘들어 걍 1T로 주문해버렸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
재밌는걸 열심히 모아야겠다..

이걸로 당분간 생활을 해야겠어 ㅠㅠ

흠미… 컴터가 맛이 살짝 갔나바.. ㅠㅠ

6th
JUL

귀염둥이 면박이 동영상

Posted by suckr under garbage

미얀.. 이것도 내용없음.

귀염둥이 면박이 동영상